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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모텔 선인장 - 초슬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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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구(정우성 분)는 애인 현주(진희경 분)의 생일날 그녀와 함께 여관을 찾는다. 두 사람은 욕실에서, 방에서 섹스를 한다. 현주는 민구에게, 또 그의 사랑에 집착을 하지만 민구는 그런 집착을 부담스러워 하고 도망치고 싶어한다. 짜증이 날 만큼 민구에게 매달리는 현주의 모습, 민구의 무심한 외면들, 끊임없이 내리는 비소리와 그들의 거친 숨소리는 여관 방을 더욱 답답하게 만든다. 그리고 사랑의 종말은 멀지 않은 것처럼 여겨진다. 대학시절 캠퍼스 커플이었던 석태(박신양 분)와 희수(이미연 분)는 선배의 장례식에 참석했다가 다시 만난다. 희수는 지나가 버린 옛사랑을 추억하려고 애쓰고, 석태는 감정의 흔들림을 억제하려 애쓴다. 과거의 기억은 끝내 격앙된 목소리와 감정의 폭발로 이어진다. 욕실에서 보여지는 두 사람의 화제는, 숨이 막힐 것 같은 섹스 장면은 그들이 사랑의 아픈 기억을 치유해 나가는 것처럼 보인다.오랜만에 찾아온 옛사랑… 그러나 그 사랑은 쓸쓸하기만 하다. 현주(진희경 분)와 석태(박신양 분)는 각각 버림받은 상처와 외로움을 달래며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 만난다. 두 사람은 만취 상태에서 우연히 여관에 투숙하게 된다. 두 사람 사이에는 두서없는 대화가 오간다. 그들의 거칠고 메마른 섹스위로 흐르는 고통스러운 신음소리는 사랑에 상처 받은 이들의 목소리 같다. 준기(한응수 분)와 서경(김승현 분)은 영화과 학생이다. 두 사람은 실습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연출자와 배우의 입장으로 모텔 선인장을 찾아온다. 두 사람은 촬영을 할 친구가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영화는 찍지 못하고, 둘 사이엔 설레임과 어색함을 더해 간다. 옆방에서 들리는 신음소리, 그리고 해질 무렵의 정전. 첫 경험을 가진 뒤, 두 사람은 끝내 영화는 찍지 못하고 여관방을 떠난다.


 

언 어 : 한국어

자 막 : 영어

화면비율 : 1.85:1 Anamorphic 와이드 스크린

음 향 : 돌비 디지털 2.0

지역코드 : ALL NTSC

제작년도 : 1997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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